베트남이슈 베트남 지도부, 트럼프 대통령 취임 축전…”미국은 중요한 파트너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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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0건 작성일 25-01-23 22:22본문
- 럼 서기장, 끄엉 주석, 찐 총리 등 권력서열 1~3위 최고위급
베트남 권력서열 1위인 또 럼 공산당 서기장. 럼 서기장을 비롯한 베트남 최고위 지도부가 20일(현지시간) 도널드 트럼프 제47대 미국 대통령의 취임에 축전을 보냈다. (사진=VnExpress/Luu Quy)
[인사이드비나=하노이, 이희상 기자] 또 럼(To Lam)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을 비롯한 지도부가 20일(현지시간) 도널드 트럼프 제47대 미국 대통령의 취임에 축전을 보냈다.
럼 서기장과 르엉 끄엉(Luong Cuong) 국가주석, 팜 민 찐(Pham Minh Chinh) 총리 등 베트남 권력서열 1~3위 핵심 지도부는 축전에서 “최근 양국 협력이 큰 진전을 보였다"며 "베트남은 미국을 전략적으로 중요한 파트너로 여기고 있다”고 강조했다.
또한 “양국 관계는 서로의 독립 및 주권, 정치 체제를 존중한다는 원칙 아래 지역과 세계 평화와 안정•협력•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해 꾸준히 발전할 것으로 믿고있으며, 특히 양국 수교 30주년,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 격상 2주년을 맞아 더욱 그렇다”고 했다.
보 티 안 쑤언(Vo Thi Anh Xuan) 부주석도 제임스 데이비드 밴스(J.D 밴스) 미국 부통령에게 축전을 보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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